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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식만 보면 머리가 지끈, 주기율표만 보면 가슴이 울렁거린다고?
왁자지껄 기체 친구들이 총출동, 화학 고민을 싹 해결해 준다!
철기 시대의 유물이 별로 없는 이유는?
지구가 이산화 탄소로 가득 차 있었다고?
합성 비료가 폭탄이 되었다고?
방귀를 많이 뀌면 우주인이 못 된다고?
축축한 공기가 더 가볍다고?
『탄소 톡 산소 펑 화끈화끈 화학 수업』은 숙명여대 화학과 박동곤 교수가 화학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쉽게 쓰고 직접 그림까지 그린 화학 책이다. 청소년들은 기체 물질에는 항상 노출되어 있고 체험도 많이 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기체’로부터 화학을 배운다. 산소, 질소, 이산화 탄소, 메탄의 여러 모습들을 접하면서 화학 실력을 쌓고, 환경 문제에 대한 지식까지 덤으로 얻게 된다. 화학 반응식이 거의 없고,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가득하여 재미난 화학의 세계로 성큼 들어설 수 있다.
[질문하는 과학] 시리즈 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