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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와 학교생활의 절묘한 조화!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기발한 설정이 돋보이는 『올림포스 여신스쿨』 제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등 '가디스 걸스(Goddess Girls)'라고 불리는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다니는 '올림포스 학교'로 아이들을 안내합니다. 네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려 현실에 일어날 법한 학교에서의 일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습니다.
여학생에게 올림픽 경기는 엄청 불공평하다! 남학생만 참가할 수 있다는 규칙 때문에 아르테미스를 비롯한 여학생은 경기에 참가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남자애들은 여자애들이 운동을 잘하면 무시하기 일쑤. 그것만으로도 짜증나는데, 우락부락한 거인들이 선수랍시고 오질 않나, 악타이온 때문에 마음이 오락가락하질 않나, 쌍둥이 동생 아폴론은 자기 일에 참견하지 말라고 꼭꼭 숨어버립니다. 아르테미스는 이 모든 일을 다 해결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