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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의 호기심 해결을 위해 우주가 입을 열었다!
쿼크에서 블랙홀까지 22가지 우주 물질과의 유쾌한 대담
“지구는 푸른빛이었다.”
1961년, 유리 가가린은 세계 최초 유인 인공위성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해 1시간 29분간 지구 상공을 일주하고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가 되었다.
“이것은 한 인간에 있어서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 전체에 있어서는 위대한 약진이다.”
1969년, 닐 암스트롱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
직접 날아가 발까지 디뎠지만, 우주를 향한 지구인의 호기심은 멈출 줄 모른다. 현재도 지구 궤도에는 수백 개의 인공위성이 돌고 있으며, 2013년에는 우리나라도 나로호 발사에 성공했다.
이처럼 우주의 구조를 연구하는 천문학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놀랍게도 천문학은 4천 년 이상의 긴 역사를 지닌, 의학과 더불어 가장 오래된 학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