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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는 신입사원이 출근해서 햇빛을 볼 수 없었어”
“또, 나 때는 신입사원자리에 컴퓨터가 없어가지고...”
“또, 나 때는 신입사원이 일주일에 한 번씩 툭툭 쓰러져가지고
~ 그랬어. 응급실 가는 게 그게 휴가였지... 또, 나 때는...“
요즘은 직장이나 일상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젊은 사람 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과대포장해서 자신을 과신하여 이야기 할 때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말이 ‘라떼는 말이야∼’이다. 이 말은 듣는 상대방은 피곤하고, 힘들다. 요즘은 광고나 SNS에서 ‘나 때는 말이야’를 패러디한 영상이나 만화, 글 등을 심심치 않 게 볼 수 있다. 요즘 우리 사회의 불편한 단면이자 세대간의 차이를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18년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격은 조직문화의 경험을 바탕으로 X세대 관리자와 90년생의 사원들이 함께 어울림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