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왕따의 피해자가 될 수 있어요!
『마녀의 못된 놀이』는 학교생활 속 최대의 문제인 따돌림을 소재로 다룬 책입니다. 가장 흔하고 누구나 겪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강조해 동화로 그렸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다시 한 번 친구의 의미를 새겨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효정이, 나리, 미래, 보람이 이렇게 4명은 ‘네 마녀’라는 이름으로 아주 친한 친구들이 되었지요.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효정이는 반에서 마음에 안 드는 친구 하나씩을 따돌리기 시작해요. 효정이 눈 밖에 났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은 따돌림을 당했어요. 그러던 중 반에 은애라는 예쁘장한 아이가 전학을 오고, 은애는 ‘네 마녀’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눈치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