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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부와 18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였다. 특히 딱딱한 정치이론들을 부드럽게 표현하고 있으며, 표, 도표, 지도, 사진, 삽화 등을 풍부하게 넣어서 독자들이 글만 읽음으로서 지루해지는 것을 탈피할 수 있게 하였다. 각 장의 끝 부분에 그 장의 내용에 적합한 사례를 찾아서 각 사례 당 두 세 페이지를 할당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부록에서는 정치분석에 관한 논리적 개념이 부연설명이 되어 있어서 정치학에 입문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