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성, 공존을 위한 문명을 말하다!
『문명, 그 길을 묻다』는 세계의 지성을 대표하는 11명의 석학들과 소통하며 지구의 공존을 논한 책이다. 힘 있는 자에게 집중되는 세계화 속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는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책을 읽어나가면서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다. 더불어 평등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개인’의 결속과 진정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총균쇠'의 저자이자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지구의 모든 자원이 50년 뒤에는 고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즉 50년 안에 우린 지구를 완전히 망치든지, 아니면 지속 가능한 상태로 살려내던지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바탕에는 개인의 돈이나 권력 지식보다는 ‘우리’라는 가치에 초점을 맞춰 살아가는 목표를 세우도록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