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7) | 판매자 중고 (28) |
| 11,700원 | 8,400원 | - | 1,500원 | 2,490원 |
한국적인 정서로 가득한 좀비 재난 이야기!
제1회 ZA 문학 공모전 수상작가 백상준의 첫 장편소설 『좀비 그리고 생존자들의 섬』. 기존의 해외 좀비물과는 다른 한국적 재미를 선사하는 친숙한 좀비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립된 주인공의 푸념에서 엿볼 수 있는 한국적 정서, 위기 상황에서도 군대 문화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 등이 재미있다. 동일한 시기, 동일한 공간에서 좀비 재난을 피해 생존한 이들의 숨가쁜 기록이 펼쳐진다.
《섬》은 아파트에 홀로 생존한 ‘나’의 이야기를 통해 좀비로 뒤덮인 세상을 위트와 유머로 풀어냈다. 《천사들의 행진》은 시각과 청각 장애를 가진 두 여성의 험난한 생존기를 그렸다. 《거짓말》은 좀비와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패잔병들의 이야기이다. 사건과 이야기가 연결된 세 개의 에피소드로 좀비 재난의 시작에서부터 충격적인 반전을 담은 결말까지 흡인력 있게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