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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비판과 풍자!
미국의 소설가 앰브로즈 비어스의 판타지 우화집, 『악마의 위트사전』. 미국 문단에서 '제2의 애드가 앨런 포'라는 평을 듣고 있는 저자의 신랄한 비판과 통렬한 풍자를 담고 있는 재미있는 판타지 우화집이다.
저자는 날카로운 문체로 남북전쟁의 갈등을 겪고 있는 당시의 미국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통렬하게 풍자하여 미국 국민의 막막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가정적인 불행으로 아내와 이혼한 후, 1913년 멕시코로 건너갔고, 1914년 '나는 내일 미지의 목적지를 향해 이곳을 떠난다'라는 메모를 남겨두고 실종됐다.
이 책은 미국의 유명한 저널리스트이기도 한 저자가 들려주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울러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통쾌한 웃음과 함께 건넨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