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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자 자전소설은 ‘나 이렇게 살았습니다.’ 하고 신 앞에 바쳐지는 고백이다. 칠십 평생의 진솔한 삶이 담겨 있다. 두 아들을 홀로 거두고, 네 손녀, 손자가 잘 자라주고 있어 행복한 노후의 삶이다. 생은 누구나 할 말이 많다. 그래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소설적인 방법을 빌어 남기게 된다. 잘 살았던 못 살았던 변명의 여지가 있기에 자변하는 소설은 사람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이 있다. 이 자전소설이 더욱 값진 까닭은 아들과 며느리들이 지어 준 언덕 위 하얀집에서 씌어졌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