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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한계, 돌파구를 찾아라!
국내 최고의 석학들이 모이는 카이스트. 그들이 내다본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안그래도 궁금했던 참에, 고맙게도 카이스트 미래전략센터에서 최고 전문가들을 동원하여 다가올 2015년을 전망했다. 특히 올해는 성장의 한계에 봉착한 한국사회를 진단하고 그 돌파구를 찾는다고 하니, 미래를 결정할 성장동력이 무엇인지 기업은 물론이거니와 일반인의 관심도 높다.
이에 『카이스트, 미래를 여는 명강의 2015』는 사회, 기술, 경제, 인구, 정치, 환경에너지와 자원 등 미래변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7대 요소를 바탕으로 각 분야마다 한국사회의 현상황에 맞는 미래전략을 제시한다. 정확한 진단과 그 해결방향에 대하여 카이스트 교수를 포함하여, 국내 관련 전문가들의 탁월한 미래전략을 한 권으로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강의에서 제시한 대안의 핵심은 신자유주의가 가고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는 것, 대기업이 아닌 벤처스타트업의 성공이 성장동력이 된다는 것,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분배가 필수라는 것, 우리의 일상을 지배할 로봇 시장에 주목하라는 것 등 급변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 변화의 방향에 대해 전문가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