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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만 3천만 부가 넘게 팔린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가 돌아왔다!
3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며, 현대 러시아를 통틀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보리스 아쿠닌의 대표작!
1876년 모스크바. 한 청년이 화창한 봄날의 공원에서 자살한다. 막 스무 살이 된 러시아의 하급 관리 에라스트 판도린은 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자살자가 매력적인 젊은 여인에게 빠져 친구와 목숨을 건 내기를 했음을 알게 된다. 사건의 배후가 풀리는 것 같은 순간,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그를 공격해오고, 자객은 짧게 한마디를 중얼거린다. “아자젤.” 과연 판도린은 ‘아자젤’의 비밀을 밝히고, 그들의 음모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정교하고 복잡하며, 뼈 속까지 러시아적이다.
톨스토이가 추리소설을 썼다면 바로 이런 소설일 것이다.”
- 앨런 퍼스트, 작가
“이 소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정 소설들에 맞설 새로운 호적수이다.
물론《아자젤》이 의심의 여지도 없이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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