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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의 온전한 인권을 위해 월터 윙크, 존 캅 교수 등 열여덟 명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의 경험을 간략하게 정리한 이 책은 개인적으로 또는 집단적으로 공부하기에 매우 적절한 책이다. 성소수자들의 숨 막히는 고통 앞에 독자들의 가슴을 열게 만들 뿐 아니라, 오늘날 예수의 가르침과 성령의 역사를 받아들이는 과제 앞에 올바로 서도록 초대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동성애에 관해 성경을 해석하는 과제와 씨름할 뿐 아니라 인간의 과학과 기독교 윤리를 검토하며, 교회들로 하여금 그 예언자적인 사명을 회복하도록 도전하게 만든다. 이 책은 동성애자들의 성직 안수와 결혼을 축복하며, 또한 그들에게 인간의 완전한 권리들을 허용하고, 교회에서 그들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실질적인 문제로 결론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