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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의 을 원전으로 고스란히 되살려낸 맛깔난 우리 옛이야기
1940년대 출판된 박영만 선생의 을 원전으로 삼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읽기 쉽게 다듬은 옛이야기 작품집『구수한 이야기』. 은 심의린의 (1926)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출판된 전래동화집으로, 저자가 직접 전국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채록한 75편의 작품 중 33편을 엄선해 선보인다. "두고두고 읽고 싶은 우리 옛이야기"는 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는 우리 조상의 착한 정서를 바탕으로 풍자와 해학어린 옛이야기를, 는 우리 민족의 따뜻한 마음과 윗사람을 정성으로 섬기는 마음이 생생하게 드러나는 이야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