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으로 1년 만에 2억 원 순자산 만든 노하우! 직장 다니면서 경매로 성공하기
고시원 비용 20만 원이 없어서 5만 원을 계약금으로 걸고 겨우 들어간 김은정. 그녀아 2006년 종자돈 500만 원을 가지고 1년 만에 2억 원의 순자산을 만들었다. 자신이 공부한 투자방법 중 '경매가 제일 쉬웠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현재 직장인으로서 틈틈이 경매투자를 하고 있으며, 온라인 Daum 카페 '선한 부자'에서 특강도 하고 있다.
이 책은 어려운 환경에서 500만 원을 모으고 경매 강의를 신청해 투자 1년 만에 500만 원으로 2억을 번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되는 물건에만 투자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경매를 하는 저자가 직장을 다니면서 경매투자를 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마음에 드는 물건 확인하기 -> 물건 권리분석 -> 기본 가치 평가 -> 임장 -> 공과금 확인 -> 낙찰가 선정 및 수익률 예상 -> 입찰 참여 및 낙찰 등 경매투자 13단계를 공개하고, 각 단계를 자세히 살펴본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낙찰한 사례를 수록해 보다 빠른 이해를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