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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의 부모 노릇하기 정말 힘들까?”
사랑스럽기만 했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변했다? 십대의 시작은 사춘기로부터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온순했던 아이가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하고, 부모와 대화를 하기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더 좋아한다. 부모는 변해버린 아이를 보며 ‘아이의 속마음이 도대체 뭘까?’라며 전전긍긍한다. 십대의 사춘기는 몸과 마음이 동시에 성장하는 시기다. 그래서 아이도 혼란스럽다. 사춘기 때 자아정체성을 잘 확립한 아이는 안정적으로 십대를 보내게 된다. 그렇다면 가정 안에서 아이가 엇나가지 않고 스스로 행복하게 사춘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자녀의 사춘기는 부모와 아이 모두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존중해 주며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먼저 부모가 아이의 말과 행동을 통해 그 속마음을 눈치 챌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엄마의 첫 사춘기 공부》는 아이의 행동에 담긴 신호를 읽고 성장의 계기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비결이 담겨 있다. 아이의 행동이 불안하고 부담스럽기만 한 부모가 있다면 지금 이 책으로 자신은 어떤 부모인지 진단하며 그에 따른 해결책을 얻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