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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월간) 맥심 (MAXIM) (2010년 5월호) 표지 사진 : 안성기 / 캘리 쿠오코(KALEY CUOCO) ☞ 상현서림 ☜ /사진의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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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격:가로*세로   225*300mm 143p 

    ☞ 상현서림 ☜ /사진의 제품  /서고위치:MV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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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n Sung Gi

    재창간호 인터뷰 주인공으로 모두 조금의 망설임 없이 안성기를 꼽았다. 커피도 잡지도 역시 MAXIM이니까.

    by 이영비 photograph by 박율 


    축구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포지션은?

    포지션 같은 거 없다. 요샌 축구 안 한다. 

    축구계를 은퇴한 건가? 

    축구는 골 먹으면 약 오르고 상대가 과격하게 덤비면 격해지고 시비도 붙는다, 그래서 사회인 축구라도 부상의 위험이 있다. 다리가 막 날아오고 그런다. 

    설마 당신도 조기 축구하다가 혈압 올리며 싸우는 아저씨 중 하나인가?

    즐기려고 하는 일에 죽기 살기로 덤비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가끔 화가 난다. 배우들끼린 별로 싸우지 않는다. 

    과거와 비교해 지금의 배우와 영화 주변 환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지금은 개성 넘치는 배우가 많다. 예전엔 배우 숫자가 적었는데 지금은 폭이 넓다. 환경도 좋아졌다. 군사 정권 시절엔 표현을 제약받는 불행을 겪었다. 배우를‘이상한 사람’처럼 보는 시선도 있었고. 게다가 영화 내용도 사랑 얘기가 대부분이고국적 불명의 영화가 많아서 영화가 존경받지 못한 시절이었다. 지금은 제작 규모도 크고 표현 방식도 무한하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안 되면 어떤 소재든 다룰 수있다. 세계 속 한국 영화의 위상도 높아졌다.

    후배 배우 중 가장 아끼거나 팬으로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음... (긴 침묵) 

    “그냥 다 예쁘다”고 하면 되는데.

    그렇지! 그렇게 얘기했어야 했는데. 아, 이거 너무 정치적 발언인가.

    당신은 좋은 배우이자 훌륭한 인격자다. 하지만 지금에 이른 것은 당신에게 어느 정도 독한 구석이 있어서가 아닐까?

    글쎄, 내가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사실은 냉정하고 고집스러운 면도 있다. 예를 들어 영화와 무관한 일은 관계를 끊고 쳐내면서 왔다는 거지. 오로지 영화에만 집중했으니까. 

    그런 것 치고는 위원장직을 아주 많이 맡았다.‘짱’자리에 욕심 있나?

    그냥 떠밀려서 한다(웃음). 지금 아시아나 국제영화제 위원장을 하고 있다. 올해 8회째인데 젊은 감독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즐겁다. 

    당신은 욕도 안 하고 화도 안 낼 것 같다.

    말마다 육두문자를 어미로 붙이고 화내는 사람들 있지? 난 그러진 않는다. 말수가 적어지고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지는게 화났다는 표시다. 근데 가끔 나도 혼자운전하다가 화나면 안에서 혼자 소리 지를 때도 있지.

    해본 욕 중 가장 센 욕은?

    아이고, 그런 말은 하면 안 되지(웃음). 그냥 일반적인 사람이 쓰는 수준?

    모든 작품이 다 흥행한 건 아니다.

    권투 선수로 치면 70전~ 40승~ 뭐, 한 10무~ 20패? 흥행이 안 돼도 다작(多作)했기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영화를 시작한 70~80년대엔 대체로 우리 영화 흥행이 잘 안 됐고 시장도 작으니 흥행 별로 신경 안 썼다. 요즘엔 매스컴이 우루루 관심을 몰다가 갑자기 사그라지니까 충격이 더 크다. 음, <페어러브>가 예상보다 관객이 적었는데 그렇다고 우울하진 않다. 흥행이 안 되고 평가가 나쁜 것보다 더 우울한 건, 평가 자체가 없이 지나가는 거다. 

    <페어러브>가 흥행이 아주 잘 될 만한 영화는 아니지 않나?

    물론. 그러나 얘기가 재미있고 새로운 스타일이니 해봄 직하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페어러브>의 이하나 씨처럼 당신을‘성기 오빠’라고 부르면 흥행에 대한 아쉬움이 눈 녹듯 사라질 거다.

    하지 마라. 이하나씨가 나를 오빠라고 부르는데 몹시 쑥스러웠다. 

    상을 무척 많이 받았다. 이제 상을 받아도 덤덤할 것 같다. 

    그치. 상 받으면 눈물도 나고 그럴 텐데 나는 처음부터 밍밍했던 것 같다. 수상 소감에 감동도 없고. 80년대엔 경쟁자가 많지 않았다. 뭐 내가 봐도 내가 받을 것 같은 상황이었고(웃음).

    잘못하면“이 상들 당연히 내가 받을 줄 알았다!”이렇게 보일 텐데? 

    요즘은 배우가 많잖아. 이 배우도, 저 배우도 괜찮으니 어떤 작품에서 누가 탈지 모르는 거다. 예전에는 상황이 다르니 내가 많이 탔다. 그러나 상 받는 것보다 영화에 손님 많이 드는 게 훨씬 즐겁다.

    굿다운로더 캠페인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성과가 있나? 

    전보다 확실히 좋아졌다. 당장은 값싼 불법 자료를 다운로드하지만, 그게 콘텐츠에 대한 투자 회수나 정당한 성과 평가를 어렵게 하고 결국 투자 자체를 막는다. 지난 2~3년간 가장 힘든 게 돈 문제였다. 극장은 괜찮은데 그 다음 시장인 DVD, TV 배급 등의 경로가 막혔다. 극장에 올린 작품 중 잘해봐야 10%가 살아남는데 극장에서 무조건 승부를 내야 하니까 굉장히 힘들다. 요즘 합법 다운로드 덕분에 자금 상황이 나아졌다. 제작비도 내려가면서 영화 제작 편수가 올라가고 있다.

    굿다운로더 캠페인 포스터 촬영할 때 우리나라 톱스타들이 전부 다 모였다.

    12명이 모였는데 너무 많이 모이면 촬영하기도 힘들고 해서 우리가 온 사람 몇 명은 짤랐다.

    누가 잘렸나?

    차태현 같은 경우는 입이 쭉 나왔지. 왜 자길 자르냐며. 

    안성기 하면 커피 맥심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커피는 정말 맥심만 마시나?

    아침의 시작은 무조건 커피 믹스(웃음).

    안성기의 가족 사진 속 아들의 외모에 많은 네티즌이 감동받았다. 그래도 솔직히 본인이 아들보다 낫지 않나? 

    그렇지 않다. 지금 내 앞이라서 내가 낫다고 하는 거지? 나도 아버님들 만나면“아들보다 아버님 인물이 더 낫다”고 한다. 

    들켰군. 영화 <아바타>를 보았나? 

    그게 최근 극장에서 본 마지막 영화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시장과 능력이 충분하니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감동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중요한 건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다. 

    시나리오가 좋으면‘나비족’분장도 할 용의가 있나? 

    으음, 아바타 분장은 그래도 괜찮다. 골룸은 곤란하지만. 교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킨다면 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배우에겐 재능과 노력만큼 운도 필요할 것 같다.

    중요하다. 무턱대고 기다리는 운이 아니라 열심히 한 다음에 기대하는 운 말이다.특히 젊을 때는 뭐든 열심히 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뭐든? 그럼 술도 기왕 마시는 거 끝까지 열심히 마셔야 하나? 이거 너무 쉽다.

    어, 엉? 술은 조금 덜 열심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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