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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 마법학원을 뒤로하고, 새로운 무대에서 파란으로 가득한 전개가 이어지는 『딘의 문장』 제4권. 왕도 전체를 휘몰아친 반란이 진압되고, 포상으로 용신의 수저를 수여받은 레지스. 어머니 세피나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엘프의 묘약만이 남았다. 레지스는 이자벨의 안내를 받아 엘프의 협곡으로 향하지만, 알렉도 동행하게 되었고…… 서로 마음이 맞지 않는 이자벨과 알렉이 함께하는 여행은 불협화음의 폭풍. 도착한 협곡에서도 중대한 문제가 일어나서 엘프의 묘약을 제조할 상황이 아니다?! 이자벨과 알렉산디아, 두 여성 사이에 끼어서 수난의 나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레지스는 전생의 원통함을 풀고 중병에 걸린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분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