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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 이해인 수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고은 시인,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등 삶의 어느 지점에서든 깊은 통찰과 현명한 선택, 인내와 책임감을 느끼면서 우직하게 발걸음을 내딛으며 생을 움직여 온 12인의 멘토들에게 저자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라는 단순하지만 결코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삶의 깊은 성찰을 통해 우러나온 스승들의 대답 속에서 저자가 발견한 공통분모는 ‘지금, 여기서, 나만의 삶을’이라는 한마디로 압축된다. 책은 삶에 지쳐 힘들어하는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