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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경멸하는 사람들 중 사려 깊은 이들과 호기심 많은 회의론자와 경건한 신앙인을 위한 책
은 2,000년이라는 세월이 만들어낸 가톨릭의 역사와 전통을 살펴보는 책이다. 신앙인만을 위한 가톨릭 교과서가 아니라, 인류 모두가 그리스도교의 유산을 누리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저자는 그리스도교의 보물과 유산이 편협해진 우리의 현실 감각에 대한 도전이자, 신성의 아름다움이 주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우리의 사유에 대한 도전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가톨릭의 역사에 관한 자료들을 집대성하며, 신앙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을 보여준다. 저자는 유럽의 어느 곳을 가든지 성당과 같은 그리스도교의 증거물을 만날 수 있으며, 실생활에서도 크고 작은 유산들을 접할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그리스도교가 그 전통 내에 있는 사람들에게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동력을 공급해왔다고 강조한다.
아인슈타인은 "삶을 사는 데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기적이 없다고 믿든가 아니면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삶이다. 나는 후자를 믿는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인간이라는 유기체가 얼마나 놀라운 구조로 만들어져 있고, 얼마나 기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저자는 아인슈타인처럼 '삶의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그리스도교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그 유산에 눈길을 돌려볼 것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