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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윤리경영 열풍 속의 모순! 미래 윤리경영의 올바른 방향!
대기업에 다니는 박과장. 어느 날 그에게 난처한 일이 닥친다. 승진을 위해 부조리를 저지른 상황, 오랫동안 거래해온 업체 사장과 개인적 친분으로 협력업체를 선정하게 되어야 하는 상황, 직장동료와 상사가 얽힌 비리사건의 내부고발자로서의 상황... 윤리경영을 도입한 박과장의 회사에서 과연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박과장의 사과 한 상자』는 평범한 대기업 과장이 뇌물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윤리경영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보는 경영우화이다. 현재 전경련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중인 저자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구호로는 완벽하게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지만 정작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실상을 소설형식으로 꼬집는다
생각 같아서는 단 칼에 거절할 것 같지만 주변여건이 따라주지 않는 유혹의 상황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특히 윤리경영의 필요성과 효과, 윤리경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윤리적 딜레마를 구체적으로 풀이하여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아울러 진정한 윤리경영의 길도 모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