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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었어?”
14살에 만나는 최고의 서양 고전!
동양 고전 다음은 서양 고전이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유쾌한 청소년 인문 교양서!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동양 고전?에 이은 ‘명로진의 유쾌한 고전 읽기’ 두 번째! 이번엔 14살을 위한 서양 고전 10권을 뽑았다. 웹툰보다 재미있고 소설보다 빨리 읽히는 박진감 넘치는 고전 이야기! 3천 년 전 먼 나라에서 일어난 갖가지 모험과 전쟁, 그 시대를 살았던 철학자와 영웅의 이야기가 종횡무진 펼쳐진다. 거침없는 입담과 재치 있는 해설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쓴 단 한 권의 서양 고전 입문서!
활발한 방송 활동과 강연, 다수의 출간 이력과 유쾌한 글쓰기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저자 명로진은 서양 고전이 어렵고 생소하다는 편견을 단번에 무너뜨린다. 특히 이 책에 실린 10권의 서양 고전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특별한 용기와 지혜를 선사해 줄 책들이다. 양념처럼 등장하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 다채로운 인물 묘사, 쉽고 직설적인 서술 등 서양 고전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개성 만점 그리스 신들을 한눈에 보여주는 헤시오도스의 『신통기』부터, 모험으로 가득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우스』, 당대 최고 철학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하는 ?소크라테스의 변명?과 플라톤의 『향연』, 문화를 다각도로 보여주는 헤로도토스의 『역사』, 현대인에게 행복의 길을 가르쳐 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등 주옥같은 서양 고전 10권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제목들만 봐도 따분할 것 같다고? 딱 한 장만 읽어도 그런 생각은 잊고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또, 우리를 당혹케 하는 길고 생소한 인명과 지명, 내용은 몰라도 제목은 익숙한 동양 고전과 달리 낯설고 어렵기만 한 책 제목에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다. 어떤 어려운 내용도 재치 있게 술술 풀어 버리는 저자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서양 고전의 세계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