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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부터 박근혜까지 권력과 함께 성장한 종교의 두 얼굴
한국현대사와 함께한 권력과 종교의 130년 이야기『대통령과 종교』. 이 책은 이승만부터 박근혜까지 대통령의 종교 성향과 재임 기간 있었던 종교적 사건, 종교 편향 논란 등 대통령으로 대표되는 국가권력과 종교가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맺어왔는지 살펴본다. 특히, 개신교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때까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몸집을 키워나간 종교라고 말하며 굴곡진 현대사가 만들어낸 권력과 종교의 유착이 서양 종교인 개신교를 130년 만에 어떻게 최정점에 세우는 위력을 발휘하였는지 이야기한다.
1948년 이승만은 제헌국회 개회 당시 하나님에 대한 기도록 역사적 첫 회의를 시작하며 친개신교적 정책을 펼쳐나갔다. 박정희는 반공 이데올로기에 젖에 있던 개신교의 도움으로 군사독재정권에 힘과 명분을 얻게되었다. 이어 1987년 대통령 직선제 이후 종교는 권력을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 세력이 되었다. 김영삼 장로 대통령과 이명박 장로 대통령은 개신교가 기독료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고 이명박을 대통령 선거 역사상 최대 표차이로 당선 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