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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옛 모습이 남아 있는 곳, 북촌으로 떠나요!
북촌의 주름진 느티나무가 들려주던 서울의 옛이야기, 온기가 가득한 좁은 골목길, 한옥과 어우러진 나무와 꽃들을 수묵화로 정겹게 담아낸 임현아의 첫 그림책『정겨운 한옥 마을 북촌 나들이』. 2001년 북촌을 처음 찾은 뒤 북촌의 매력에 빠져 10년간 숱하게 돌아다녔던 북촌의 구석구석을 애정 어린 눈길로 안내한다. 두 딸과 함께 북촌을 찾았던 경험을 그림에 담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부모가 옆에서 들려주듯 다정한 어조로 이야기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