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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야 오름아 바다야』는 ‘제주도를 좋아하는’ 시인 박소명이 제주도를 걸어 다니며 쓴 동시집이다. 〈시인의 말〉에서 그는 ‘제주도만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며 ‘아름답고 특별하고 정겨운 우리 땅’이라고 고백한다. 그래서 ‘제주도에 자주 내려갔고, 몇 년 동안 살기도 했’단다.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은 그런 과정을 거친 끝에 제주도에서의 풍부한 자연 체험과 생활 체험을 통해 낳은 작품들이다. 따라서 잠시 다니러 온 관광객의 시선이 아니라, 제주 원주민의 눈으로 자연과 풍속, 생태와 환경 등 제주도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