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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오빠라고 다르지 않다.
순간순간 이해하기 힘든 그의 말과 행동들, 허세 뒤에 가려진 남자의 적나라한 속마음
“하나님, 이 남자 어떻게 해요?”
뜬금없이 버럭 화내고 사고 치는 남자, 과정은 뚝 자르고 결과만 말하는 남자, 끊임없이 예쁜 여자를 곁눈질하는 남자, 소파에 누워 멍하니 TV만 보는 남자…도대체 남자는 왜 그럴까? 하지만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남자는 배 속에 있을 때 뇌가 손상된다. 즉, 태어나면서부터 ‘불량품’인 셈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여자와 ‘불량품’ 남자가 만나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남자는 자신의 속마음을 웬만해서는 표현하지 않는다. 표현하는 법도 서툴 뿐 아니라, 무엇보다 본인 역시 자신의 속마음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남성 사역자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이비드 머로우 역시 그런 ‘불량품’ 남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