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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언어, 디자인을 통해 거대한 소비 시장의 비밀을 밝힌다!
『사물의 언어』는 런던 디자인 뮤지엄 관장인 데얀 수직이 거대해지는 소비 시장에서 우리가 소유하려는 물건과의 관계를 ‘디자인’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본 책이다. 모든 가정에서 TV를 가지고 있기에 이제는 더 큰 TV 등의 새로운 범주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6개월마다 휴대전화를 새 것으로 바꾸는 등 날로 커져가는 소비 시장의 배후에는 ‘디자인’이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하여 언어, 원형, 호사, 패션, 예술에서의 디자인의 효과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왜 아이폰을 사기 위해 매장 밖으로 줄을 서고, 계절마다 변화무쌍한 프라다 지갑의 화려한 광고에 열광하며, 폴크스바겐의 골프 GTI를 타고 싶어 안달하는지 등 사물이 가진 언어, 즉 디자인이 어떻게 인간의 욕망을 조작하는지 낱낱이 밝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