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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끝 땅 끝 너머로 쫓겨난 사람들, 그들의 흔적을 찾아 섬으로 들어가다!
절망의 섬에 새긴 유배객들의 삶과 예술『절해고도에 위리안치하라』.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 교수인 이종묵과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안대회, 사진작가 이한구가 만나 유배객들의 삶을 추적하고, 그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고려시대 이름 높은 문사였던 이규보에서부터 당대의 수재로 평가받던 이행, 조선의 마지막 선비 최익현, 처절한 유배살이를 기록한 를 남긴 안조원까지, 14개의 섬에서 전해지는 유배객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예술, 섬의 풍경을 함께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