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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니콜라스 페린의 삼부작 『예수와 성전』(원서 2010; 새물결플러스 2021), 『대제사장 예수』(2018; 새물결플러스 2025), 『희생제물 예수』(근간) 가운데 두 번째 책이다. 본서는 예수의 사역을 제사장적 관점에서 조명함으로써 예수가 자신을 “이스라엘의 종말론적 대제사장”으로 인식했음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말하자면 예수가 제2성전기 유대교에서 고대했던 대제사장적 메시아에 대한 염원을 성취한 존재라는 것이다. 저자는 예수의 대제사장 직분에 대한 이해야말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명확한 통찰을 제공한다고 믿으며,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해당 신약성서 여러 본문에 대한 치밀한 주석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구약과 신구약 중간기 문헌, 그리고 다양한 후기 유대교 문서들에 의존한다. 본서는 크게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