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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뱃스톤은 《낫 포 세일》에서 현대판 노예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난과 정치적 불안, 전쟁, 부정부패가 가족과 사회에서 버림받은 이들을 어떻게 벼랑 끝으로 모는지 말한다. 이러한 비극이 그들이 단지 ‘운이 나빴기 때문에’ 혹은 ‘처음부터 그런 운명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권력과 욕망을 가진 자의 ‘악의’와 그것을 용인하거나 돕는 부패한 공권력을 고발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차갑게 외면하는 사회 구성원들에게도 그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반면, 끔찍한 현실에 처한 이들을 돕기 위해 진실을 알리고, 약자를 보호하고, 부조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면서까지 정의의 편에서 싸우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된 (알마)의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