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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의 관계를 고전에서 배우다!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는 중국 고전 문헌에 등장하는 황제와 신화의 관계를 통해 직장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법을 전하는 책이다. 고대의 황제들이 신하의 ‘생존여탈권’을 쥐고 있었다면 현대의 직장에서는 사장 또는 상사들이 직장인의 ‘인사권’을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영특한 양신, 우직한 충신, 치사한 간신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뛰어난 지략과 리더십, 난세를 극복한 성공의 비결을 알아본다.
책에는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고 현명하게 조율하는 방법, 겸손한 내공을 키우며 때를 기다리는 지혜, 일관성 있는 태도의 중요성 등 직장인들이 현실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전 지침들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관계가 좋은 사람은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잘 파악하고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사소한 것으로 분위기를 유도 후 대화를 해 상대를 설득하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밀고 당기기의 기술을 이용해 때에 따라 한 발 물러설 줄도 알고, 자신의 목소리를 강하게 낼 줄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