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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눈물·도전의 집,
사연 있는 집은 다 모였다!
재료를 들여 옷·밥·집을 만드는 활동을 ‘짓다’라고 표현합니다. 옷·밥·집을 짓는 일은 인간 생활에 꼭 필요한, 인간의 대표 활동입니다. 인간이 의식주를 지을 때 일어났던 온갖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아 ‘짓다’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의식주에 담긴 사회·문화·역사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히고 생각도 새롭게 지어 보세요!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이런저런 집』은 흥미로운 7개의 주제로 세계의 다양한 집을 소개합니다. 익숙한 고층 빌딩부터 영화에서 본 로마 제국 시대 집, 별난 재료로 지은 기상천외한 집까지. 시대·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집 문화와 집에 담긴 인간의 희로애락을 살펴보며 집의 의미와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