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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옴파로스로!
유목민 이한신이 9년간 12만 km를 기차로 떠돈 기록, 『중앙아시아, 마지막 남은 옴파로스』. 소련이 해체되면서 독립한 10여 나라 중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투르크메니스탄을 우리는 중앙아시아라고 부른다. 하지만 중앙아시아가 서양강국과 총성 없는 에너지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다.
이 책은 중앙아시아와 우리나라의 외교관계가 드물던 1998년부터 그곳에 관심을 갖고 여행을 해온 저자의 기록이다. 9년 간 실크로드를 따라 주로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발견한 중앙아시아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고 있다. 아울러 중앙아시아 사람들과 저자가 나눈 우정과 사랑이 매혹적으로 펼쳐진다.
오랜 전쟁을 끝내고 새롭게 도약하는 타지키스탄,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우즈베키스탄, 제2의 쿠웨이트를 꿈꾸는 투르크메니스탄 등의 생새한 모습을 담아, 중앙아시아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건네고 있다. 아울러 사진을 담아 우리의 감성을 중앙아시아로 고스란히 옮겨놓는다. 전체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