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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양심, 무, 불안, 시간성, 본래성, 결의성 등은 개별 과학에서는 다루어질 수 없는 철학 고유 주제들임에도 불구하고, 플라톤 이후 그것들은 대개 그리스도교와 일부 과학에 맡겨지고 철학은 불변의 실체만을 탐구하는 일에 급급했다. 「존재와 시간」은 이런 주제들을 정면으로 다루어 한 시대를 사로잡은 철학서이다.
그러나 「존재와 시간」은 논지의 전개 방식이 익숙하지 않고, 용어도 난삽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제대로 이해되지 못했다. 이 책은 아주 평이하고 간결하게 내용을 해설하고, 「존재와 시간」의 차례대로 내용을 요약하고 중요한 개념을 풀어 설명했다.
♧저자소개
지은이 소광희
충남 대전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 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철학회 회장과 서울대학교 인문 대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 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역서로 하이테거의 「존재와 시간」「시와 철학」등이 있고, 저서로는 「기호 논리학」「패러독스로 본 세상」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