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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쓴 박지원의 걸작 「양반전」 「범이 꾸짖다」(원작명: 호질[虎叱]), 「요술 구경」(원작명: 환희기[幻戱記]) 이상 세 편이 실려 있다.
「양반전」과 「범이 꾸짖다」는 그동안 많은 판본이 나왔지만 따로 상황 설명이 필요한 장면, 특수한 어휘가 개입한 표현, 어려운 전고가 나오는 문장은 슬쩍 빼놓은 경우가 많았다. 이렇게 글의 앞뒤가 끊어지게 되면 요설의 효과와 점층-점강의 짜임을 면밀하게 계산하면서 쓴 박지원 글의 참모습은 살아날 수가 없다.
두 글은 민담이 아니라 개인의 창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