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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완전판 전집.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유일한 한국어판으로, 기존 번역의 누락과 오역을 바로잡았다. 재단의 공식 인정을 의미하는 까마귀 마크와 작가의 친필 서명, 그리고 재단 이사장이 직접 쓴 한국어판 출간사가 담겨 있다. 유작과 미발표작, 필명 발표 작품까지 새로운 번역으로 한데 모았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은 아주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빚어진 감정이 범상치 않은 범죄를 불러오는 과정을 보여준다. 작가 자신이 일생 동안 품어 왔던 상처와 애증, 경건함과 독선, 관계의 이면, 대범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마음을 세밀한 묘사와 구성으로 그려내었다.
제63권에서는『그들은 바그다드로 갔다』를 소개한다. 냉전시대의 국제 긴장 완화를 위해 바그바드에서 강대국간의 비밀 평화 회담이 열리고, 그것을 무산시키려는 파시스트 그룹의 음모가 펼쳐진다. 사랑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당찬 아가씨를 그 혼돈의 중심에 서게 하는 크리스티의 장기가 발휘된 모험 스릴러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