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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명의 국내 시인들이 각자 자신이 태어나서 성장한 지역의 사투리로 시를 썼다. 한국 현대시 100년, 한국시인협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방언시집. 한국시인협회의 '사라져가는 한국의 사투리(방언) 보존 운동'의 일환으로 출간되었다.
강원도(6편), 경기도(1편), 경상남북도(32편), 북한(4편), 전라남북도(23편), 제주도(17편), 충청남북도(18편) 등 각 도의 독특한 언어 사용과 리듬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난 시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방언시를 쓴 시인이 직접 표준말로 전문을 바꾸어서 쓴 시도 나란히 실었다.
* 제목 <요 엄창 큰 비바리야 냉바리야>는 '이 당찬 처녀야 노처녀야'란 뜻을 가진 제주도 방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