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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활동한 잡지 아트디렉터들을 살펴봄으로써
변화하는 세계와 호흡하는 디자이너들의 철학과 역할을 발견한다.
‘세계의 아트디렉터 10’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말 그대로 아트디렉터 열 명의 삶을 통해 이들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상과 더불어 변모해 가는 아트디렉터상을 이야기한다. 또한 아트디렉터가 잡지의 시각적인 면을 다루는 직책인 만큼 열 명의 아트디렉터가 만든 잡지 이야기도 담고 있다. 즉, 『세계의 아트디렉터 10』은 아트디렉터 열 명이 살아 온 디자인 세계의 이야기임과 동시에 이들이 만들어 나간 잡지 이야기이다.
- 출판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