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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오붓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당신이 가보지 않았던 오지 마을!
유명한 관광지에 머물며 사람에 치이는 여행 말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조용히 시간을 보내다 돌아오고 싶은 때가 있다.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때로는 오붓하고, 때로는 다정하게 다녀올 수 있는 오지 마을을 소개하는 책이다. 하지만 오지라고 해서 아주 깊은 곳에 위치한, 볼거리 없고 찾아가기 불편한 곳을 떠올리지 않아도 좋다.
복숭아꽃으로 마을 전체가 분홍빛으로 물드는 월등마을, 빙하시대에 살던 열목어가 서식하는 대현마을의 계곡, 절과 꽃의 조화가 대단히 아름다워 색다른 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조계산 굴목재의 선암사까지. 다른 곳보다 조금 더 힘을 내야 만날 수 있는 곳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이번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