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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 가족끼리, 이웃끼리 지금부터 협동!
각 주제가 가정에서, 또래 집단에서, 학교에서, 나아가 이웃과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연작동화로 보여주는 「한겨레 가치동화」시리즈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기존의 기획동화나 자기계발 동화에서 보여지는 작위적인 설정이나 교훈성은 최대한 피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치 문제를 쉽고 친근하게 풀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개성 있는 그림을 곁들였다. 이야기 끝에는 회복적 생활교육 연구소 정진 소장이 부모와 교사들에게 전하는 주제 해설을 실었다.
이웃에서 협력의 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이야기 네 편을 담았다. [최악의 모둠]에서는 집 앞에 쌓인 눈을 아무도 치우지 않아 빙판이 된 풍경을 묘사한다. 세라 엄마 생각에 눈 치우는 일은 1층에 사는 사람들 또는 직장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의 몫인 것 같다. 학교에서는 모둠 별로 종이비행기 접기와 날리기 실험을 했지만, 세라네 모둠은 또 한 번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과제를 완수하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