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를 쥐고 흔드는 트럼프의 속내를 분석한 책!
세계경제를 쥐고 흔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속내를 집중 분석한 책이다. 최근 2차 북미 정상회담과 미·중 무역 분쟁, 그 일련의 과정들에서 우리는 트럼프의 생각과 행동에 따라 세계경제의 판도가 달라짐을 목격할 수 있었다. 트럼프가 구축하는 미국 중심의 뉴 팍스아메리카니즘을 냉철하게 들여다보고 분석해야 한국경제의 앞날이 보인다. 미국의 글로벌 패권 근간들을 송두리째 흔드는 트럼프를 단순히 미치광이 식으로 생각해서는 그 어떤 진실에도 접근할 수 없고, 결국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냉엄하게 인식해야 할 때다.
최근 트럼프의 무역 불균형에 대한 공격성은 우리나라같은 전통적 우방국을 예외로 두지 않는다. 아울러 잠재적 위험 국가들과 경쟁국에 전방위적이고 동시다발적으로 무역 역조 현상에 따른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펴기’를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