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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중용집주』는 사서의 과 을 합본하여 번역은 원의에 충실하게 하고 본문과 집주에 현토하여 완역한 책이다. 은 본래 중용과 함께 예기 49편 중에 실려있던 것을 주자가 독립시켜 논어, 맹자와 아울러 사서라 이름하고 유가의 필독서로 장려하였다. 은 대학과 마찬가지로 예기 중의 한 편이었으며, 사서 가운데 특히 철학적 내용이 풍부하다. 이 책에는 간략한 주석과 교감을 수록하였으며 와 원문 영인본을 첨부하여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개정증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