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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수사의 대가 마르크 베네케, 잔혹한 범죄의 실체를 보여주다
『악의 어두운 창고에서』는 법의곤충학자 마르크 베네키와 그의 아내인 범죄심리 전문가 리디아 베네케와 함께 ‘범죄 3부작’에서 다뤘던 범죄 현장 중심의 과학수사 더 나아가 범죄자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잔혹한 범죄자들이 정신장애를 갖게 된 원인과 누군가를 추행하고 살인하는 이들의 내면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사건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밝혀내고 있다.
7년 동안 300여 명의 어린 소년을 살해한 콜롬비아의 한 남자가 있다. 어린 소년들을 납치해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인 뒤에는 시체를 치욕적인 방식으로 능욕했다. 악마의 소리에 이끌렸다는 이 범죄자의 말은 과연 사실일까? 또한 평소 회사내에 평이 좋기로 유명했던 이 범죄자는 자신의 딸을 24년동안 감금한 '아버지'이자 '남편'이다. 하지만 경찰에 체포된 뒤에도 '아내'가 아직도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다. 이 범죄자들의 내면과 심리는 어떠하길래 이러한 잔혹한 일을 저지르는 것일지 실제 사건을 통해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