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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의 나라 ‘조선’에서 미국 여성들이 전해온 기적의 복음!
1984년부터 1904년까지 조선으로 파송된 여성 선교자들의 존재와 활약을 일깨워주는 『조선의 어둠을 밝힌 여성들』. 이 책은 최초의 거류 선교사가 이 땅에 입국한 1884년부터 부흥의 원년인 1907년까지 여성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살펴보고 있다. 미국인 여성 선교사들은 근대의 동이 터 오던 이 땅에서 일하는 최초의 서양인이자 외국인 여성으로 한국의 사회와 문화에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일꾼이었다. 1885년 감리교 선교 단지에 있는 집에서 진료소를 처음 개원하였던 ‘윌리엄 스크랜턴’을 비롯하여 명성왕후의 고고한 인품에 큰 감명을 받았던 ‘애니 엘러스’, 세계에서 가장 큰 기독교 여자대학을 설립한 ‘아펜젤러’ 등 의료, 전도, 교육, 문서선교의 영역에서 한국 여성들에게 자극과 기회, 변화를 가져다준 여성 선교자들의 일상과 사역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