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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전하는 한국 단편 소설의 정수를 만난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교과서 한국 대표 단편 소설』. 1910년대 후반인 일제 강점기에서 1950년대 후반인 한국 전쟁 후까지의 시기에 발표된 주옥같은 작품들을 엮은 책이다. 김동인, 현진건, 주요섭, 김유정, 이효석, 황순원, 이상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설가의 대표작 20편을 엄선하였다.
《운수 좋은 날》, 《수난 이대》, 《메밀꽃 필 무렵》, 《날개》, 《백치 아다다》. 《동백꽃》, 《사랑손님과 어머니》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을 모두 모았다. 한국 근대 문학사에서 단편 소설의 황금기였던 시기의 단편을 감상하며 시대를 뛰어넘는 문학이 선사하는 품격 높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