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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맞춤 육아서 시리즈. 기존 육아서들의 두툼한 분량과 딱딱한 내용과는 달리 그야말로 가볍고 명쾌한 육아서라는 점이 특징이다. ‘엄마들의 진짜 고민을 풀어줄 해답서’를 만들기 위해 엄마들이 직접 올려준 ‘육아 고민 리스트’를 분석하고 이를 1세부터 8세까지 연령별로 나눠 각 200개씩의 고민으로 정리했다.
여섯 살 아이는 이제 웬만한 일은 혼자 할 수 있다. 옷 입고, 밥 먹고. 친구들과 모여서 규칙을 정하고 놀 줄도 알게 된다. 엄마는 여섯 살에 아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아이에게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아이가 무엇을 할 때 집중을 하는지, 뭘 하면 좋아하는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은 엄마의 눈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여섯 살 아이의 엄마가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은 논리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여섯 살에 중요한 또 한 가지는 놀이를 통해 수 개념을 터득하는 것. 이때는 덧셈과 뺄셈보다는 사물을 통해 수의 개념을 깨치는 나이. 이를테면 주사위놀이를 통해 덧셈 뺄셈 개념을 익히고, 사과나 과자를 활용해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의 개념을 깨치는 것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수 개념을 익히면 나중에 숫자로 자연스럽게 대치할 수 있는 반면 숫자를 억지로 익히면 수학은 아이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자에 지나지 않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