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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자연과 함께 거니는 곳의 사계절을 담은 자연에세이다. 저자는 6년 동안 천리포수목원을 101번 방문하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매번 다른 표정, 다른 느낌의 정원을 기록하였다. 정원을 아끼고 사랑한 저자가 6년동안 보고 느낀 것들을 글로 담고, 아름다운 자연을 사진으로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냈다.
천리포수목원은 1979년에 미국에서 귀화한 민병갈(미국명 Carl Ferris Miller)이 개인의 기금을 출연하여 설립한 한국 최초의 민간 수목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