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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 장인으로 불러야 마땅할 외길 인생 20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 별 대단한 업적이 남는 일도 아니지만 하늘에서 점찍어주기라도 한듯 평생을 외곬로 한 우물만 파 '경지'에 이른 대단한 보통 사람들을 취재했다.
그 중에는 자생식물을 연구해온 농부도 있고, 인삼종주국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평생을 바친 연구자, 시계 수리, 카메라 수리, 만화 그리기, 사진 찍기, 탱화 그리기, 도자기 굽기, 산 오르기 등에 평생을 바친 사람도 있다.
신문사에 몸담았던 취재기자와 사진기자들이 합심하여 꾸린 책이라, 드라마틱하기보다는 객관적이고 꼼꼼하게 '장인'들의 삶을 담았다. 재생지로 만든 책의 모양새는 책에 실린 주인공들의 모습을 꼭 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