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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의
『쌍둥이는 너무 좋아』를 잇는 쌍둥이 자매 대소동, 그 두 번째 이야기!
쌍둥이 자매에게 동생이 생기며 벌어지는 소동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 낸 『우리는 쌍둥이 언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염혜원은 『어젯밤에 뭐했니?』로 볼로냐 라가치 상,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주목 받기 시작했습니다. 염혜원은 쌍둥이 언니와 함께 겪었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쌍둥이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쌍둥이 언니』의 전작 『쌍둥이는 너무 좋아』는 쌍둥이 자매만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감성과 심리를 담은 그림책으로, 2011년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