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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로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수신제가』 제10권. 그랬다. “수신제가 연후에 치국평천하라 했다. 치국평천하는 관심 없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수신하고 제가만 할 것이다.” 그랬다. 분명 처음 목표는 그랬는데, 수신제가를 하다 보니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았다. 수신, 제가, 치국평천하는 선후가 있는 것이 아니고, 가치가 다른 것도 아니었다. 제가가 안 되면 수신하기 어렵고, 치국평천하 없이는 완전한 제가도 없었다. “젠장, 목표를 잘못 정했다.” 완결.




